权志龙歌曲《삐딱하게 (Crooked) (狂放)》

《삐딱하게》以美妙的弦乐开头,是一首强烈摇滚风格的歌曲。讲述一个被爱情刺伤的男人的故事,愉快的曲风中透着一丝悲哀,狂欢背后的无奈和痛苦!

权志龙歌曲《삐딱하게 (Crooked) (狂放)》

权志龙歌曲《삐딱하게 (Crooked) (狂放)》歌词:

삐딱하게 (Crooked) (狂放) - G-DRAGON (权志龙)
词:TEDDY/G-DRAGON
曲:TEDDY/G-DRAGON
编曲:TEDDY
영원한 건 절대 없어
결국에 넌 변했지
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
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 쳐
오늘밤은 삐딱하게
내버려둬
어차피 난 혼자였지
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
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 쳐
오늘밤은 삐딱하게
버럭버럭 소리쳐
나는 현기증
내 심심풀이 화 풀이
상대는 다른 연인들
괜히 시비 걸어 동네
양아치처럼
가끔 난 삐딱하게
다리를 일부러 절어
이 세상이란 영화 속
주인공은 너와나
갈 곳을 잃고 헤매는
외로운 저 섬 하나
텅텅 빈 길거리를
가득 채운 기러기들
내 맘과 달리 날씨는
참 더럽게도 좋아
너 하나 믿고 마냥
행복했었던 내가
우습게 남겨졌어
새끼손가락 걸고
맹세했었던 네가
결국엔
영원한 건 절대 없어
결국에 넌 변했지
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
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 쳐
오늘밤은 삐딱하게
내버려둬
어차피 난 혼자였지
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
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 쳐
오늘밤은 삐딱하게
짙은 아이라인 긋고
스프레이 한 통 다 쓰고
가죽바지 가죽자켓
걸치고 인상 쓰고
아픔을 숨긴 채 앞으로
더 비뚤어질래
네가 미안해지게
하늘에다 침을 칵
투박해진 내 말투와
거칠어진 눈빛이 무서워 너
실은 나 있지 두려워져
돌아가고픈데 갈 데 없고
사랑하고픈데 상대
없고 뭘 어쩌라고
돌이 킬 수 없더라고
너 하나 믿고 마냥
행복했었던 내가
우습게 남겨졌어
새끼손가락 걸고
맹세했었던 네가
결국엔
영원한 건 절대 없어
결국에 넌 변했지
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
사랑 같은 소리 따윈 집어 쳐
오늘밤은 삐딱하게
내버려둬
어차피 난 혼자였지
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
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 쳐
오늘밤은 삐딱하게
오늘밤은 나를 위해
아무 말 말아줄래요
혼자인 게 나 이렇게
힘들 줄 몰랐는데
그대가보고 싶어
오늘밤만 나를 위해
친구가 되어줄래요
이 좋은 날 아름다운
날 네가 그리운 날
오늘밤은 삐딱하게

试听权志龙歌曲《삐딱하게 (Crooked) (狂放)》有感:

GD也就是Peaceminusone。 Peaceminusone=peace(反战标志)minus(减去)one(一划)=GD.因是1988年8月18日出生 因此将logo定为时钟的指针形状停在八点整 而将八点钟的图案分拆开来也正是GD.我想这就是你与其他歌手的不同之处权志龙不是G-DRAGON,G-DRAGON也不是权志龙和平减一的世界,无法遇见无法到达的世界。gd的EQ很高的~

志龙说过,你们喜欢什么颜色的头发,我给你们染,但是你们别染头发,对头发不好,可是志龙我们想说:我们不需要你染头发,因为染头发对你头发也不好,我们也希望你头发健健康康的。

虽然我们得不到志龙,但我们还爱志龙,关心他,支持他,若他要退出,我们将不在追星!志龙伤心的时候我们会陪他哭,他高兴的时候我们比他还高兴,虽然我关注那么多人,但我最爱的还是志龙!永远爱你(╯3╰)